주방·싱크대
싱크대 아래에 두고 발로 눌러 물을 여닫는 장치입니다. 손에 뭘 묻힌 채로 레버를 만지지 않아도 되고 물도 덜 씁니다. 자타(JATA)·자바·싱크세이버 제품 현장을 많이 다녔습니다. 연락을 가장 많이 받는 이유는 신규 설치보다 **누수**입니다. 패드 안쪽 연결부가 삭으면 하부장 바닥부터 젖습니다.
Questions
전부 블로그에 기록된 실제 문의 내용입니다. 문장을 다듬지 않고 그대로 옮겼습니다.
Check
01
새는 자리가 패드인지 배관인지
하부장이 젖었다고 해서 전부 패드 문제는 아닙니다. 수전 연결부나 배수 쪽일 수도 있어, 물을 틀어 놓고 어디서 나오는지 먼저 찾습니다.
02
하부장이 얼마나 젖었는지
오래 샜으면 밑판이 이미 부풀어 있습니다. 패드만 갈고 끝내면 그 판이 계속 삭습니다. 같이 손볼지 말씀드립니다.
03
기존 제품과 배관 규격
제품마다 연결 규격이 달라서, 쓰시던 제품 사진을 먼저 보내 주시면 맞는 부속을 준비해 갑니다.
현장 상태 확인
물을 틀어 어디서 새는지 찾고, 하부장 상태를 봅니다.
기존 절수패드 철거
물을 잠그고 기존 페달과 연결부를 떼어 냅니다.
배관 연결부 정리
삭은 부속과 테이프를 걷어내고 연결면을 정리합니다.
새 제품 설치
새 패드를 연결하고 페달 위치를 발이 닿기 좋은 자리로 잡습니다.
작동 테스트
여러 번 밟아 보고 연결부에 물이 맺히는지 봅니다.
블로그에 올린 절수 발판·패드 설치 현장 기록에서 가져온 사진입니다. 글 48건 중에서 골랐습니다.




Contact
작업 중에는 전화를 받기 어렵습니다. 문자나 네이버 톡톡으로 남겨 주시면 확인하는 대로 연락드립니다.
블로그에 기록이 남아 있는 지역만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