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싱크대
문짝 경첩이 터지거나 서랍 레일이 빠져 안 닫히거나 상부장이 처진 경우입니다. 이런 문제는 대개 경첩·레일 같은 부속이나 한 부분의 문제라, 통째로 바꾸지 않고 그 부분만 손보면 다시 쓰실 수 있습니다. 상부장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수납장을 새로 짜 넣는 작업도 같이 합니다.
Questions
전부 블로그에 기록된 실제 문의 내용입니다. 문장을 다듬지 않고 그대로 옮겼습니다.
Check
01
부속만 갈면 되는지
경첩·레일·롤러처럼 부속이 문제면 그것만 갈아도 됩니다. 문짝이나 장 자체가 물을 먹어 부풀었으면 그 부분을 교체해야 합니다. 사진으로 어느 쪽인지 먼저 봅니다.
02
물이 새고 있었는지
하부장 밑판이 불어 있으면 위에서 물이 새고 있었던 경우가 많습니다. 밑판만 갈면 같은 일이 반복돼서, 새는 자리를 먼저 찾습니다.
03
사시는 집인지
거주 중이면 먼지가 덜 나는 방식으로 잡고 보양을 먼저 합니다. 미리 말씀해 주시면 그렇게 준비해 갑니다.
현장 방문·상태 점검
어디가 문제인지, 부속만 갈면 되는지 봅니다.
보양
거주 중인 집은 바닥과 주변을 덮고 시작합니다.
기존 부속 분리
경첩·레일 등 문제 부속을 떼어 냅니다.
새 부속 설치
같은 규격으로 갈아 끼웁니다. 단종된 규격이면 맞는 것을 찾아 넣습니다.
수평·간격 조정
문짝이 나란히 맞도록 경첩 간격을 잡습니다.
재조립·테스트
여닫아 보고 걸리는 데가 없는지 봅니다.
블로그에 올린 싱크대 수리·리폼 현장 기록에서 가져온 사진입니다. 글 49건 중에서 골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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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중에는 전화를 받기 어렵습니다. 문자나 네이버 톡톡으로 남겨 주시면 확인하는 대로 연락드립니다.
블로그에 기록이 남아 있는 지역만 적었습니다.